배틀넷 끊김에 대해서...(오직 저만의 생각임...)

스타 배틀넷 이거 왜이래?
-0-... 방문자가 거의 없는 이글루에 저의 이 포스팅이 검색사이트에서 검색되는 바람에 들어오시는 분이 많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__) 정확한건 아니지만 보통 대체로 이런게 아닌가 생각들을 하고 계신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경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유라고 생각되는건 바로 현재 하고 있는 배틀넷 아이디 통합입니다. 메일도 왔던데 블리자드의 계정을 묶는 그런것인 모양이더라고요. 와우저들 포스팅을 보면 초반엔 아이디 통합한 사람들은 로그인을 못했다고 할 정도로 -ㅅ-;; 오류를 발생했습니다. 왜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배틀넷 아이디 통합으로 인한 배틀넷 연결 끊김으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지역별이나 인터넷 회선별로 다릅니다. 전 경기북부에서 지역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저번주말에 게임을 해보니 연결끊김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근데 같이 겜하던 경남에 사는 친구는 계속 연결이 끊기더군요...

일단 저게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사실 이렇게 심한건 아녔지만 가끔 이런 현상이 생기긴 했습니다.
보통 그런게 블리자드에서 새로운 업데이트를 하는 시점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스타, 워3, 디아블로 이렇게 3가지 게임은 배틀넷에서 서로 채팅을 할수 있습니다. 즉 연동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거기다가 확실한건 아니지만 -_-; 같은 서버(?) 와우도 물려 있습니다.

이게 왜 문제를 발생시키느냐 하면요. 하나의 게임에 업데이트를 한다든지, 뭔가 준비를 한다든지, 서버점검을 할때 아무런연관이 없는(?) 스타유저들에게 렉이 발생한다는것이죠. 예를 들어서 와우가 한번씩 업데이트(확장팩) 하기전이나 할때쯤은 배틀넷 연결끊김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는것을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뱀다리) 혹시 웨스트 서버에서 주로 하시는데 웨스트가 접속이 안되신다면.... 아시아 접속했다 하시면 100% 입니다. (__)


by 심심너구리 | 2009/10/25 09:21 | Game | 트랙백

'프로'스포츠에 관해서...

최근에(최근이라지만 이번 커뮤니티쉴드 인가??) 맨유와 첼시의 경기에서 맨유선수 하나가 그라운드에 널부러져 있는 순간 공은 첼시 선수 발에 있엇죠. 제가 어릴때본 축구(조낸 신사적인 스포츠 축구입니다. 오죽하면 스틸(도루)가 있어서 영국에선 야구도 하지 않아요~, 라는 말을 들을땐) 저 상황에서 공을 갖고 있는 팀이 밖으로 공을 차냅니다. 그리고 넘어졌던 선수의 팀에서 드로잉을 상대팀에
해줍니다. 이것이 제가 알고있던 축구의 ㅊ쯤 될겁니다.

그런데 첼시 선수들은 그냥 공격을 개시 합니다. 맨유 선수들은 한쪽 팔을 들어 올려 봅니다. -ㅅ-;; 그러나 첼시는 공격을 해서 한골을 냅니다. 네 프로스포츠니까요. 상대의 약점이 보이면 그걸 공략해서 자기팀이 이기는게 프로스포츠 니까요?
왜 갑자기 이런주제의 글을 써보냐면 최근 김성근 감독을 까는 글들이 몇개 올라오니 몇몇 사람이 당연한것 아니냐 상대의 약적이 보이면 그것을 공략해서 이기는것이 프로스포츠다 라는 주장을 하길래요.
생각해보니 그게 프로스포츠라는 생각도 드네요.
위의 상황도 막말로 맨유가 역습을 당하니 맨유선수가 일부러 들어누운걸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스포츠와는 조금 다르더군요. 솔직히 우리나라 프로구단들에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스포츠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극단적은로 사기업에서 후원(지원)을 해주는 구조니까요.
그래도 미국 프로스포츠를 보면 해당지역의 유소년팀에 대한 지원도 하고(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선수들이 방문해서 **교실등을 열죠, 물론 비시즌에요) 그리고 해당 지역에 봉사활동도 한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프로농구 창원LG는 연습경기장이 서울에 있다고 하더군요 -ㅅ-

뭐 이상론일 뿐이겠지만 프로스포츠라는것은 아마선수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 플레이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범적이고 도덕적인 그런것 말이죠. 전 그래서 정치인들이나 연예인들에게도 극단적인 모범과 도덕을 원하는게 아닌가도 싶네요.

by 심심너구리 | 2009/10/14 14:47 | Sports | 트랙백

[렛츠리뷰]테레지아

늦어 버렷네요.
원래 계획은 추석때 집에 가는길에 플레이 할 생각이였지만 -ㅅ-;;;
잠이 드는 바람에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해보려 했으나 -ㅅ-;;
진행을 더 이상 할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공략집 보고 하긴 그렇고..(리뷰를 쓰는데 공략을 보고 하는건 아닌것 같아서..)
진행을 안하고 있다가 리뷰안쓰면 다음번 리뷰신청때 불이익을 받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쩔수 없지. 클리어 하지 못한 멍청한 나의 잘못이다. 싶었는데 -ㅅ-;;
어제 청구된 핸드폰 요금을 보고 기겁해서 급하게 쓰는 리뷰 되겠습니다.

첨에 시작되면 주인공은 어딘지 모를곳에서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과거를 기억도 하지 못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도 모르는 상태로 게임은 시작이 됩니다.

일단 오랜만에 이런류의 게임(어드벤처)을 하는터라 재밌었습니다. 그러나 어드벤처류의 게임은 핸드폰의 입력장치 특성상 불편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어드벤처 게임은 여기저기 갔던곳도 다시 가야하고 헤메고 다녀야 하는데 그럴때 마다 그방의 분위기를 설명해주는 글들이 올라오는 그걸 한번에 OK버튼 같은걸로 넘길수 없고 ↓버튼을 이용해서 계속 내려야 넘어 가더군요.
거기다가 원래 그런건지 버그인지 초반에 획득 하는 막대기로 두들겨 보고 지나가야 하는데 제가 초반에 막대기의 용도를 모르고 플레이하다가 죽었는데 다시 게임을 시작하니 막대기가 인벤토리에 들어 있더군요.
그래서 사용하려 했는데 -ㅅ-;; 사용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렇다고 모두다 사용이 안되는것은 아니고 중간중간 사용이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것땜에 무자게 약먹고 댕겼네요;;
그러다가 막히는 바람에 ㅜ.ㅜ 클리어 하지 못한채로 이렇게 늦은 리뷰나마 남깁니다.


090918에 테레지아 발송예정 문자가 왔지만 그이후로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이글루에 문의메일을 써서,
090923에 해당업체측에 연락을 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090923에 업체측에서 연락이 와서 게임을 받았는지 물어봐서 발송예정 문자만 오고 게임은 받지 못했다고 설명하니 추후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090923에 아무런 말없이 선물도착(010****2505)이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맘에 연결해 보니 테레지아 길래 그냥 다운을 받았습니다.
091013에 어제 휴대폰 요금 고지서가 도착했는데 데이터이용료만 6170원이 부과 되었습니다. -ㅅ-;; 저번 창세기전때는 5400원쯤 부과 되었었는데 더 많이 나와서 당황되더군요. 그래서 허겁지겁 테레지아 렛츠리뷰를 찾아보니 게임은 공짜고 소정의 데이터이용료가 부과 된다는데... 과연 6170원이 모두다 데이터 이용료일지.... 아니면 업체측에서 어느정도는 지불해줄지 기다려 보겠습니다.

렛츠리뷰

by 심심너구리 | 2009/10/14 14:35 | 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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